[132일,29개월]사진 모아모아 쭌~


손인형데 요즘 절친으로 거듭나서 꼭 챙겨 다니는 친구 입니다.
잘때 블럭으로 베개도 해주며...(더 불편하겠는데?)






티비에서 촛불을 끄며 수를 세고 많다 적다의 개념을 알려줬는데 쭌은 그런건 당연히 모를테고 초만 보입니다...
결국 하도 졸라서 나갔더니 매번 사는 초콜렛(캐니멀 초콜렛)쪽으로 가길래 까먹었나 싶어서 그것만 사고 나올랬더니 그게 아니고 케잌이 어딨나 찾아 돌아다니는거였;;;;

조각케익은 안된다며 제일 아래 크고 오래된게 떡하니 보이는 생크림케잌을 골라서 쿠앤크치즈케잌으로 사자고 겨우 꼬셔서 샀습니다.
집에와서 후~~~~몇번하고 위에 과자만 걷어 먹었...-_-^






민서찌는 백일촬영을 시작했는데 엎드려서 고개 좀 가누길래 괜찮겠거니 하고 갔드만 앉혔을때 고개를 전혀 못가눠서 결국 한달이나 촬영을 미루게 됐어요.
113일날 간건디...아무래도 제왕절개로 10일 일찍 태어나고 좀 늦되기도 한가보다며;;
지금은 사진 찍을정도로는 가누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가씨는 그후로 매일 특훈특훈!
근데 고개도 제대로 못가누면서 뒤집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ㅠㅠ
얌마 순서대로 하자고!!!






요즘 거의 매일 냉동 블루베리나 딸기로 스무디를 만들어 대령합니다.믹서기를 작은걸 샀더니 한번 먹으려면 3번은 돌려야해서 귀찮;;큰걸로 하나 더 장만해야겠습니다.

블루베리 수염달고 신나신 아드님.옷에 다 뭍히면 멘붕이...






벡스코에 야외물놀이장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ㄱㄱ
일요일에 둘이 한번
화요일(아빠곰 회사 개원기념일)에 넷이 또 갔었습니다.
아빠곰은 민서 담당.전 쭌쭌 담당...힘들었습니다...






놀다가 과자로 에너지 보충도 하고 민서는 자고ㅋㅋ






훈훈한 사진인데...뿌옇고 누웠네

가스렌지에 올려 놓은게 있어서 쭌한테 잠깐 잡고 있으랬더니 제법 잘 잡고 있더라구요ㅎㅎㅎ
민서가 손으로 자꾸 치고 밀치니 뭐라뭐라 하면서 손 붙잡고 먹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지난주말 외출. 신나서 돌고래 노래를 꺄꺄꺄 부르던 아가씨~







쭌은 저랑 커플룩으로 요래 입혔더니 여자애냐며 이쁘단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딜봐서 여자애지...여자애였음 머리를 길러 묶어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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